안녕하세요
요즘 엄마와 이 일로 자주 문제가 생겨 조언 듣고자 글 남기게 되었습니다..
고민은 제가 안먹는 음식이 있는데, 엄마가 요리할 때 마다 계속 그 음식을 넣어요ㅜㅜ
이게 음식이라기보단 향신료에 가깝습니다.. 제가 향나는 것들을 싫어하거든요.. 근데 이걸 엄마도 알고 있는데, 같이 요리하고 있을때는 안 넣다가 제가 잠깐 어디가면 꼭 넣어요ㅜㅜ
가끔가다 조금 넣으면 제가 잘 못느껴서 먹을때도 있습니다.. 그치만 오늘같은 경우는 제가 냄새를 맡아서 왜 넣었냐고 하다가 말다툼을 하게됐습니다ㅠㅠ
이게 못먹는게 아니라 안먹는거고, 알레르기가 있다는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참으라면 참고먹을 순 있습니다
제가 감사한 줄 모르고 불만을 가지는 걸까요??
오늘 말다툼때문에 서로 기분이 많이 상했는데, 엄마와 계속 이 문제로 다투긴 싫습니다ㅠㅠ
다들 이런일이 생길땐 어떻게 하시나요? 제가 어떻게 해결해야할까요 댓글 부탁드리겠습니다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