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을 하면 다 저렇게 사는건가 싶어 이렇게 남깁니다.
제가 아는지인분은 여자입니다. 남편분은 일을 다니고 있고 여자분은 아이를 낳은후 현재3년이 지난 지금도 쭉 독박육아를 하고있습니다.
남편분은 일을 안가는날은 피곤하다며 잠을 자거나 다같이놀러갑니다(본인이 놀러가고싶었던날 놀러갔을때는 잘놀아주고 싫은날 갔을때는 뚱해서는 아무것도안함 여자분은 가기 싫었어도 아이때매 맞춰주고 가서 아이챙김)그리고 아이가 문제가 생기면 다 아내탓을하고 훈육이라던가 교육은 다 자기위주로 맞춘다고 하더라구요. ( 남편분의 고집과 성격으로 여자쪽에서 지쳐 포기한상태고
아이때문에 남편분이 자기뜻대로안되거나 화낼때도 참고넘어갈때가 많음)그걸듣고 저는 화가나 남편분을 머라하면 오히려 남편분 편을 듭니다. 남편분은 자기가 너무 사고 싶거나놀고싶으면 통보하고 그다음날 사거나 놀러가버립니다. (애기가 어린데 친구들이랑 가족이랑 놀러가서 지는 놀고 아내는 애보게함 ) 근데 정작 여자분은 머살때나 놀러갈때 등등 모든 문제를 눈치보며 물어봅니다.(본인은 친구들이랑 술먹으러 잘만 놀아댕기면서 여자분이 어디든 간다고 하면 정색하고 납득을 시키라는듯이 말하며 단호하게 거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