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야
남친이 내가 너무 잘나서 헤어지고싶대
결혼 얘기까지 하면서 3년 넘게 만나고있었는데
갑자기 이래
남친은 남친보다 학벌 좋고 똑부러지는 한살차이 누나가 있는데
평생 그 그늘에 가려져서 기를 못펴고 살았대
근데 누나한테 보이는 모습이 나한테도 보인다고
평생 그렇게 살 순 없을거같다고 헤어지재
내가 잘못한것도 아니고 그냥 자기의 열등감이고
트라우마라서 어쩔수없다고 말함
난 어떻게 해야돼?
남친이 누님보다 학벌 안좋은건 맞는데
지금은 누님보다 좋은 회사들어가서 회사에서도
일 잘하는거로 유명하고, 나는 솔직히 내가 잘났다는데
뭐가 잘났다는건지 모르겠어 그냥 평범하거든
말투나 행동에서 그런게 보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