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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아들 집 사주고 장남과 살겠다는 시부(글 삭제했습니다.)

... |2008.11.12 15:49
조회 4,289 |추천 0

달리 하소연 할데도 없고 여러분들 의견도 궁금해서 올린건데

톡이 될지도 몰랐고.이렇게 수많은 리플이 달릴지 몰랐네요...

이런 게 대한민국 며느리들의 비애라 공감하셔서 그런거겠죠?

 

많은 리플 감사합니다...글 하나하나 다 읽어봤는데,,,

제 얘기 공감해주시는 분들도 많았구요.제가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들 얘기해주신 분도 많았구요...

 

혹시나,제 글을 읽고 저 아는사람이 알아볼까봐 겁도 나네요...(소심....)

이렇게 일파만파로 얘기가 퍼질지 몰랐거든요...

그냥 좀 서운한 마음을 주체할 수가 없어서 글을 두서없이 쓴 것 같아요.

 

아무튼 아직 확정된 건 아니고 신랑이랑 잘 의논해볼려구요...

아직까진 제 마음에 변화는 없네요...

좋은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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