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사랑은 이런 거구나..

ㅇㅇ |2020.07.27 01:07
조회 3,724 |추천 31
이뤄지지 못하면, 보지 못하면
이렇게 몇 년이고 아픈거.

기억이 지워지지 않아서, 차마 지울 수가 없어서
이성으로도 어쩔 수도 없는거..

이 바보같은 기억들을, 퍼런 감정들을 풀어놓은
이곳의 글들을 그냥 이곳에 묻어둬야지.
지우지 않고..

오래오래. 지금까지도 보고싶고 보고싶은
그 누군가에 대한 기록으로 남겨두기 위해...
추천수31
반대수9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