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자체가 몸을 많이 쓰는 일이라
일도 힘들지만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해서
스트레스때문에 많이 먹게되가지고..
살도 너무 많이 찌고 주변에서 다들 건강안좋아진거같다고
말할 정도로 몸이 너무 약해졌어요ㅠㅠ
그래서 1년정도만
금토일 알바하면서
하고싶은 공부랑 운동을 할 생각인데
엄마한테는 얘기해놨고 일그만두기전에 말씀드린건데
그때는 해봐라 해서 그만둔상태고 금토일 알바를 구해놨거든요.
근데 엄마가 지금와서 왜 그런생각을 하냐면서 일이나 하라는 식이여가지고..
1년간 그렇게 지낼거면 계획표를 짜서 자기한테 보여달래요..
난 그냥 날 위한 자기계발할 시간이 필요한건데
1년뒤에 뭔가를 보여줄 수 있냐면서
저한테 이해가 안되는 말을 하는데
제가 이상한건가요..? 뭐라고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매번 말이 바뀌어서 이것도 이거대로 스트레스받아요
그냥 차라리 일구해서 내가 집에 없는게 나을거같기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