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잘라 간단하게 요약하겠습니다.
33년동안 아빠라고 알고 컷는데..
도무지 닮지않아 ... 아빠머리카락몰래뽑아서
친자검사했더니 불일치나왔습니다.
엄마한테 “내 친부가 누구냐고”했더니...
자기도 당해서 모른다고 잡아뗍니다.
아빠는 전혀 이사실모르구요.
엄마는 사과한마디없이 바람까지 평생달고 삽니다. 남동생하나는 아빠아들맞구요.
저는 33년동안 친부가 누군지도 모르고.
남의 씨 갖고 정상적으로 사는척! 당당한척!
하는 미친사람 배에서 나왔네요...
어이가없습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아빠한테 이사실을 알려야할까요...??
댓글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