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시간 회사에 헌신을 했지만...
이번 여름을 마지막으로 퇴사를 하기로 했습니다.
퇴사를 동료들에게 전달하는 것도 스스로 하려고 했는데
어떤 회의에서 저보고 들어오지 말라고 하더니
그곳에서 제가 퇴사한다는 사실을 동료들에게 알린 모양이더라구요...
근데 어떻게 이야길 한 것인지...
그 이후부터 저를 차갑게 대하세요 다들...
원래 퇴사를 하면 냉대를 받는 건가요...?
아님 뭔가... 직접 나가는걸 말하지 않고 다른 사람이 전달하다보니 오해가 생긴것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