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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12시인데도 현관문 세게닫는윗층

ㅅㅂ |2020.08.05 00:25
조회 38,879 |추천 86
안녕하세요 방탈죄송합니다
다른게 아니라 ㅜ 윗층사람들이 대부분 밤늦은 시간에 귀가를하는지 현관문이 자주 여닫히는 소리가들리는데요...
바로 아래층이라 어느정도로 세게닫는지 다 압니다
닫을때 문을 살짝잡으면서 닫으면 저정도로 소리 안날거라 생각하는데 문닫을때 잡지도 않는지 쾅! 하면서 닫는데
우리집 천장이 살짝 흔들리네요
그리고무슨 방문인지 서랍인지 그리자주 열고 닫는지 ㅜㅜ
구두굽소리로 바닥찍엇을때 같은 그런소리아시나요
얇으면서도 불쾌한소리ㅠ
저러면서도 아랫층 시끄러울거란거 모르는걸까요??
아니면 알면서도 아무말안하니 그러는걸까요

예전에도 윗층사람들 리모델링 잘못해서
우리집으로 물이 새어나온적이 잇는데
확인도 안하고 자기들 잘못아니라고 딱집아뗏다가
서너번 말하고 나서야 자기네들 리모델링 시공업체측에서 확인해보니 잘못시공한게 맞다고 하더군요

저꼬라지로 행동하는거보고 꼴도 보기싫어서...
쪽지로라도 적어보려는데
뭐라고 쓰는게 공격적이지 않으면서도
공감할수 잇게 적을수잇을지 ...
조언 부탁드립니다 ..... ㅠ

윗층 애들이 초딩때부터 고등학생이 될때까지
천정무너져라 뜀을 겪었던 우리집입니다
뒷골당겨 죽을뻔햇던터라
개인적으로 감정이 안좋네요 휴
추천수86
반대수10
베플ㅋㅋㅋ|2020.08.05 23:44
ㅡ 호소문 ㅡ 어느집인지는 모르겠으나 몰상식하게 남배려 안하고사는 세대가 있어 이 글을 적습니다. 12시가 넘어서도 문을 쾅쾅 닫는 배려없는 행동으로 도저히 참을수가 없습니다. 밤 늦은 소음은 다른가정에 굉장한 민폐를 줄수 있는 행동입니다. 초등학생도 알지요. 아니면 도어클로저 조차 살 형편이 안되시는 분이라면 제가 사서 드리겠습니다 . 이 종이에 호수 적어주세요 . 아 본인인지도 모르는 수준의 분이라면 제가 너그러운 마음으로 참고 살아야죠 뭐 이러고 쓰세요 ㅋ
베플구릉구릉|2020.08.06 20:29
원룸사는데 한층에 8집이 사는데 두세집이 낮이고 밤이고 새벽이고 상관없이 문을 쾅쾅 닫아서 깜짝깜짝 놀래서 스트레스 장난아니게 받아요ㅠㅠ계단도 일부러 그러는거처럼 쿵쿵거리는면서 오르락 내리락 하구요 공동생활 예의 좀 지켜서 생활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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