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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망이 내돈을 강탈해갔다

도둑 피망 |2008.11.13 11:58
조회 1,744 |추천 0

어제저녁 6시쯤 퇴근하려고 게임을 끝내고 게임방에서 나가기예약을 누르고 게임이끝났다. 그리곤 피망싸이트 창을 닫으려고하자 접속이끊어졌다는 창이뜬걸보고컴퓨터를 끄고 퇴근후 오늘아침 열어보니 5조6천정도의 돈이 다 사라졌다.
피망으로 전화해보니 고객센테 황혜정이란 사람이 벌금이라며 피망에서 가져갔다고한다. 강제퇴장을했던 인터넷서버불량이던 내가 그방에있던 사람에게 피해를 줬고 이용약관이나 정보를 내가 정확히 알아보지 않고 게임을 한 내가잘못이라하니 난 너무나 억울하고 어이가없다. 물론 악이용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서버불량이나 그런알수없는 일로 피해보는 나는 억울하지 않겠는가?대체 게임이 끝나고 나간것이 다른사람에게 어떤 피해를 줬는지 증거자료를 대지도 못하고 왜끊어졌는지 조차 모르면서 무조건 벌금으로 가져갔으니 그것이 정당하다는 피망업체에 화가난다.

그런식으로 업체가 고객에 게임머니를 얼마나 강탈해갔겠는가..그러면서 고객은 머니가 필요하면 실제 현금을 주고 다시 사야만 한다.

게임에 미쳐있는건 아니지만 업체가 그런식으로 양아치같은 행동을 한다는것에 몹시 불쾌하다.

피망이라는 게임업체가 더크지 못하는 이유도 이런문제에서 시작되지 않았나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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