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4살 첫직장생활을 시작한 여자입니다.
많은 알바와 직장은아니지만 이곳저곳 매니저겸 주방홀을 보는식의 일을6년이란시간을 보내왔었죠 그러던중 가족이 운영하는 업장중 일반 조리원으로 입사하겠되었습니다 면접도 보고 형식적인 모둔건 다 갖춰서 입사했습니다 다른사람들과 다름없이요 그리고 직장생활을 하던중 절대 제가 가족이란 이름을 가론하면 사람들에게 함부로 한적도 없었죠 하지만 어쩐지 모르게 사람들은 저를 부담스러워 했지만 정말 인정받으려고 열심히 일을했습니다 제일이 아니여도 항상 더해주고 더 많이 도와주었습니다 문제는 여기있던 모든 관리를하던 과장님이 문제가 되었습니다 일을시작한지 얼마되지않아 과장님 밑에 관리를 하던 반장은 저만 콕 찝어 청소를 시켰고 청소중에는 눈에 들어가면 화상입을만큼 위험한 약이였지만 조심히 닦으라면서 일적으로 노동이 제일 힘든일만 지속적으로 지시하고 그런 모든 일을 그냥 혼자 삼켜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제가 일한지6개월이 접어들즘 사건이 생겼습니다. 일을 같이 하시던 여사님이 과장님의 괴롭힘에 대해 폭로 했습니다. 그일이 있고나서는 인사도 안받아 주시던 과장님은 친한척을하며 평소 무리하게 하던 지시들도 자기편을 만들기 위해 하지않았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동안 있었던일을 회사에 보고하게 되었습니다.저희 업장은 두군데이지만 같은곳에서 관리를 합니다 하지만 과장님이 항상계시는 업장에는 발도 못디디게 하였으며 밥먹는모습을 씨씨티비를 보며 희희덕거리기 일수 그뒤 반장에게 전화가오면 우리는 먹던밥도 먹다말고 일을하고 제가 나가거나 무슨행동을하거나 모두 감시 보고 받고 사람들에게 물어보고 다니기일수였어요. 그래서 회사에서는 시말서와 저희업장은 출입을 금했습니다.하지만 모든걸 거부했고 이사님이 와서 다시 맘을달래 과장을 다시 맡아달라하여도 사장님 말 무시하는거냐 사장님한테 사과받아야한다는식으로 일처리를 제대로 하지않았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뒤 해고 공고를 냈고 같이 괴롭힘에 가담한 사람포함 두사람이 해고가되었지만 노동부측에서 부당해고가 인정되어 다시 복직을 하게 되었고 저는 해고 기간동안 두업장의 일을 도우며 지내다 두사람의 복직 업장의 반장이 되었습니다.하지만 복직하자마자 근무중 휴대폰 사용 금지되었음에도 말한마디하면 전화를 해야겠다면 휴계실로 들어가 노무사에게는 자신들의 행동은 생각하지않고 전달하여 인권을 운운하며 심리적인 압박을 가했고 청소 식자재손질을 시키면 시범을 보여라 쉬다가와서 하나도 모르니 하나하나 시범을 보여라는식의 제업무가 할수 없을정도로 불렀고 해보라면 압박했습니다 시범이라도 보이면 "어이구 어이구"하며 조롱하듯 말을 하였습니다.이런사람들이 피해자다 회사가 시킨일이라며 노무사를 등에 업고 모든 일하시눈 분들에게 피해를 주기일수이죠 글이 두서도없고 핵심도없지만 한번 읽어봐주시고 조언좀 부탁드립니다.첫 사회생활에 나이 많은 사람들에게 이런 불합리한 일을 당하고도 가만히 있어야 하고 더이상 혼자 슬퍼하고 싶지않습니다..긴글속에서도 과장님의 더한 악행들이 담을수 없지만 간추려진 글속에서도 그사람의 인성은 다른사람의 인권조차 중요해보이지 않는다는 태도 어떡해 해야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