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들의 힘을믿습니다
저는 지금매우 곤란한 상황에 놓여있고 화가납니다.글을끝까지읽고 도와주세요!제발요ㅠ
안녕하세요 저는 22살의 지금 공익근무를 하고있는 사회의 한 남자입니다.
제가 요몇일동안 겪었고 오늘 일어난 일에대해 억울함을 호소하려고합니다.
제가 글재주가 없어서 글을 잘 못쓰고 지루할지도 모릅니다.
저는 그냥 제가하고싶은 얘기를 하고싶고,여러분들이 알아주셨으면해서 이렇게
글을 쓴답니다.
네가 얼마전 11월7일 저녁 핸드폰을 잃어버렸습니다.
그날이 금요일이거든요..금요일 저녁 1시이후에 잃어버렷습니다.
일단 잃어버렸으니..분실신고를해야겠다해서.
토요일에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습니다.
제가알기론 원래 주말에도 분실신고는 가능한걸로 알고있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일..기기점검등 이유가 나오고.
서비스를 이용할수 없다고 방송이 나오더군요....
저는 걱정됫습니다..평소에 핸드폰에 비밀번호같은걸 걸어놓지 않기때문에..
그리고선 월요일에 다른사람의 핸드폰을 빌려서 전화를 해서 정지를시켰습니다.
그리고 다음날에 핸드폰을사고..(이런얘기는 안해도..)11월13일인 오늘
핸드폰 해지를 위해서 KT전화국에 갔습니다..
그런데 이게웬일..? 11월요금이 자그마치 19만원이 나왓다더군요...
통화내역을 뽑고싶었는데.법으로 등록된 이름이 제가 아닌 아버지여서..
아버지에게 바로 전화를 걸었습니다..아버지가 오셨습니다.
내역서를 뽑았습니다..그런데 또한번놀랬습니다
분실정지를 하지 못한 주말동안(11/8,9)에 사용내역이 자그마치 14만원이 넘는 돈을
사용한겁니다..데이터 요금으로 말이죠..
그래서 아버지와 저는 직원에게 말했습니다.
이 14만원이되는돈을 어떻게 하냐고..
그랬는데 직원이 하는말이 뭔지아세요?
지금은 어쩔수 없다고 청구서 나온다음에 얘기하라고 하더군요.
추적도 불가능하고..이런식으로 얘기를하는겁니다.
청구서가 나온다고해도 과연 그돈을 안받을까요?
여기서 저의 잘못과 KT측의 잘못을 얘기해보겠습니다..
저의잘못은 핸드폰을 잃어버린점.비밀번호를 안걸어놓은점,KT가서 미친듯이 화내지못한점,
KT측은 주말에 서비스 이용을 중단시킨점, 그점에대해 항의했을때 미안하단소리한마디도없이
자기도 어쩔수없다고 청구서 나온다음에 따지라는점..
그래서 답답한 마음에 내역서를 들고 경찰서에 갔습니다..
가서 진정서를 작성하고 담담자 분과 상의를 했습니다.
그런데 내역에 어디에다가 전화를 건게 아니기때문에.
100%잡을확률은 없다고 하더군요..
맘같아선 그놈인지 그년인지 잡아서 죽이고싶지만.
그게 중요한게아니었기때문에. 그냥 참고있습니다
거기 담담자 분께서 저한테 이러시더군요
XXX씨 말 잘 못하세요?
저같으면 KT에 완전 따지고 왔을꺼라고..주말에 서비스이용안된점에대해서
따졌을꺼라고 그렇게 말씀하시더군요 그말을듣고 아 내가잘못했나..
이러다가 청구서 나왔을때 진정 14만원을 내야되나..
내잘못도아닌데..
너무 속상하고 맘상해서 이렇게 인터넷에 글을 올려봅니다..
진짜 악플 달지말아주시고 실화이니깐 많은 도움주세요
평소 톡을 자주애용하는 사람으로써
저는 톡의힘을 믿습니다!!!톡을 자주애용하시는분들
도와주세요.
이상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