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감있는 여자랑 술은 몇번 마셨지만 (고정 멤버들과) 갠톡이나 연락은 한번도 안한 상황.
다른 멤버들이 다 엮어주려고 밀어주는데 여자가 자기도 모르게 철벽을 쳤고 남자는 소심해졌어.
이 상황에서 갑자기 그 남자에게 호감이 생긴 여자가 선톡을 하려해.
“오빠 뭐해?” 라고 보내고
답장오면
“나랑 술마실래?” 라고 보내려고 하는데
남자들, 특히 쑥맥인 남자들한테 호감을 살 수있을까?
연락하는 사이가 아니다가 갑자기 저렇게 보내면 당황하기도 하고 부담줄 것도 같은데 굳이 돌려 돌려서 애매하게 만들기 싫어서.
어때 남자분들? 저렇게 카톡보내는거 괜찮을까?
그리고 이런 경험이 있었던 여자분들의 이야기도 궁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