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ㅠ 초딩때인가 중딩때 판 눈팅한 적이 있어서 여기에 끄적여봐요.,,
이사 온 날 부터 통로에 주차 손님들 직원들 담배에..
너무 스트레스만 받으면서 자취 생활 했어요..;;
근처에 학원 다니기 편하자고 자취한건데
우선 신사동에 거주하고 옆 건물에 타코집이 있어요 ㄱㅅ타코라고 무슨 사장 딸이 연예인이래요 집주인 말은 그렇고 거기에 발렛 해주시는 주차요원들이 있어요 이분들이 완전 아저씨인데 이분들도 여기 집으로 건너와서 담배피러와요 항상. 그것때문에 전화했는데 타코집은 본인들 관할이 아니니 알아서 하래요 담당자도 없어요
민원도 넣어봤는데 금연구역이 아니라서 어떻게 할 수가 없대요 경찰에 신고해봤는데 알아서 잘 해결하라 합니다.
나갈때마다 담배냄새에 통로는 차로 막혀있고 해결해주지않는 집주인과 말을 듣지 않는 발렛파킹 아저씨들..
직원들의 담배문제는 해결이 되었지만
아저씨들의 개념없는 담배문제는 도저히 해결이 안되네요
이 문제로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위염도 계속 걸렸었구요
싸워서 얼굴만 봐도 스트레스 받아서 나가고 싶지도 않아요
저번에 마주쳤을때 제 얼굴에 대고 심한 욕을 하셔서
또 마주치면 어떤 욕을 할지 무섭네요
흡연자들 정말 이렇게 개념 없어도 됩니까..,,
대체 왜 피해를 주면서 옆으로 건너와서 피는지도 모르겠어요
이거 어떻게든 고소 안되나요
여기서 1년 살았는데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머리아픕니다ㅠㅠ
민원도 아무리 넣어봐도 똑같은 답변이고 타코집에 연락을 해도 본인들도 담당자를 모르겠대요 보시는 분 조언 부탁드려요ㅠㅠ
이건 초반 사진인데 현재는 이렇게 심하진 않아요
타코집 손님들이랑 직원은 근처 다른 곳에서 피고 아저씨들만 피러와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