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입니다
결혼해서 한 10년 살았고 딸 둘이 있고
뭐 나름 행복하게 살고 있는데
20대때에 조금 오래 만났던 여자 친구가 있었는데
가끔 어떻게 사는지 궁금하네요
뭐 예전 살던 곳에 사는 사람들에게 물어보면
어떻게 사는지 알 것도 같은데
일부러 노력해서 그렇게 찾아 보지는 않았네요
그리고 결혼 초반에는 그렇게 소식을 알아보는 것도
결혼의 도리에 어긋나는 것 같아서 찾아보지도 않았고요
그냥 어떻게 사는지 궁금한건데
그것도 결혼의 도리에 어긋나는지 판에 묻고 싶네요
다들 어떻게 생각하는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