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라 비가 주륵주륵......
모처럼 엉아님이 감자전을 부쳐주시는데........;;;
ㅡㅡ;;;
으르신!! 이럼... 넘 귀엽잖아요~^^
요즘 식탁을 사용하는 횟수가 늘다보니 으르신의 한입만!
기술도 날로 늘어가시네요~^^
집사놈......
이래도 안되냥~?
넹~^^ 크핫핫!!!
울 으르신... 자꾸 으르신꺼보다 다른걸 탐하시니 걱정은
느는데 저리 귀여우시니... 다시 찌셨습니다.......ㅠㅠ
집사 맴... 약한거 넘나 잘 아시는 으르신......__×
츄르 한포 하시고 식탁곁 으르신의 새 보금자리(이건 단연코!!! 으르신의 의지임을 밝히는 바 입니다!!!)에 자리잡으시고는 집사와 엉아의 식사가 끝나기를 기다려주시는 으르신~^^♡
이런 냥치는 으르신덕에 매일이 버텨지고, 즐거은 집사입니다~\^^/
뜬금없지만!! 집사 잠시 산책중에 8월에핀 아카시아꽃을 보아 찍었습니다!!!!!
장마도 끝나고~ 이제 따굽게 뜨거울 남은 여름!!!
기운내시고!!! 건강하게 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