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바로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참고로 시계는 해외에서 구매를하여서 국내에서 벌어진일이란것만 아닌걸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시계라면 누구나 바로 떠올릴수있는브랜드 말안해도 아실겁니다.
ㄹㄹㅅ매장에서 7월17일에 천오백만원가량을 주고 시계를 구입했습니다.
작은돈 절대 아닌거 알고있습니다. 그만큼 신중하게 고민하고 구매한 시계였습니다.
친절한 서비스와 그리고 시계의 역사에대해 설명을 해주며 무엇보다 시계브랜드에 대해 무엇보다
신뢰감이 컷던지라 구매를 하였습니다.
구매를 하고 2번 착용하였습니다. 혹시라도 금이라도 갈까 조심히 찼습니다.
3번째 착용하려고 하는순간 케이스에 보관되어있던 시계를 꺼내서 차려고하는데 시계가 멈추어있었습니다.
구매한지 열흘만에 일어난 일입니다.
그래서 태엽을감지않아서 그런가보다 하고 메뉴얼대로 태엽을 감아보았지만 작동하지않았습니다.
그래서 담당자 연락처로 바로 문자를 보냈습니다.
"시계가 멈추었다.태엽을 감아보았지만 그래도 멈추었다"
담당자는 다음날 매장 방문을 하라고하였고
담당자가 시계를 만져보더니 작동이 안되는걸 인지하고 수리를 맡겨야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일주일이 지나서 연락이왔고
시계 내부 무브먼트에 문제가 있었고 그리고 그 문제는 저의 부주의는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담당자는 시계수리가 완료되었으니 가져가도 좋다고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너무 화가났고 교환을 요구했지만 안된다고 하였습니다.
두번다시는그런일이 없을거라고하며 믿고 착용해도된다고하였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미 이 브랜드의 신뢰를 잃은 상태이며 수리된시계는 아직 매장에 보관되어있습니다.
브랜드 특성상 재고는 따로 준비되어있지않고 재품이 팔리면 그 재품은 코로나로인해 다시 들어오기가 힘들다는 얘기를 하였습니다.
오늘 혹시나하고 기습 방문을 하였는데 같은 모델 사이즈가 있었습니다.
더 속상함이 밀려왔고 이 시계를 교환받고싶은데 어떻게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