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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향기를 가진~

초아 |2020.08.21 20:16
조회 181 |추천 0

'언제 밥 한번 먹자'와 '토요일 두시에 만나'는 다르고 '보고싶다'와 '집 앞이야 나와'는 다르고 '사주고 싶다'와 '네 생각나서 샀어'는 다르다. '사랑한다'와 '사랑을 느끼게 해주는 것'은 다르다. 그 사람은 나와 틀린게 아니라 단지, 나와 다를 뿐인 것이다. -토마스M ‘사랑할 때 알아야 할 59가지’ 중...

사랑을 한다보다는 사랑을 느끼게 해주는 그런 삶을 살고파요..

과거에 나는 항상 저는 나 자신만을 사랑하며 살아왔는데..
그게 다 부질없는 일이더라고요
이제부터는 나보다 다른 사람들을 위하여 사랑을 나누며 사랑의 향기를 머금은 그런 삶을 살아가고자 해요.. 유명하신 테레사 수녀님같은 삶을 선망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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