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처럼 이민이 절대적인 0순위 목표는 아녀
십수년 후에 혹은 더 나중에 갈수도 있겠지
아예 못가거나(그럼 난 화병각?)
전에 내가아는 수학학원강사는 아빠는없이 엄마와 형괴 자랐는데
자기 엄니가 왜 본인과 형을 서울 모 사립초에 보냈는지 이유를 모르겠다고 그렜지
(형은 샤대 이과쪽 대학원나오고 본인은 약대나옴
과수석으로 졸업.
근디 한약과--선택한게 마음에안든다고 대학 졸업후 도로 양약대학원준비중이었음
자기 초등동창들은 본인들보다 잘나간댔음)
허지만
난 엄빠에게' 왜 날 사립초에안보냈어' 라는 작은원망을 속으로 하고있지 나는
근데 이 이야기하는 애들 생각보다 많아
내 주변에서만 몇명봄
한국의 사립초도 애들 처우가 갑갑하고(좋아봐야 한국학교다 한국식) 월 학비 돈액스에비해 좀 아까운거같긴한데
취급은 훨씬낫고 애들이 걸러져서 오니까 애들이 덜괴롭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