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161에 52 뚱뚱한건가요?

ㅇㅇ |2020.08.23 22:17
조회 255 |추천 0

안녕하세요, 14살 여학생입니다.
본론 부터 말씀 드리면 부모님께서 자꾸 저에게 살을 빼라고 강요하십니다. 일단 저는 키 161에 52 kg이고 허벅지부분이나 배부분에 살이 있는편입니다. 부모님께서 제가 뭘 많이 먹거나 좀 늦은시간에 군것질을 조금이라도 하면 돼지 취급하시고, 돼지 보듯이 합니다. 아빠께서는 자꾸 저에게 ~년 거리시구요. 조금 그런것같기도 하지만 동생은 키 140 이 조금넘고 몸무계가 40 초반입니다. 동생한테는 살빼라고 강요는 커녕 먹고싶은거 다 사주시고 저한테만 이러십니다. 저 어쩌면 좋을까요 ( 살뺄 생각은 있었지만 현재 상황으론 그 생각이 없어졌어요 )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