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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거리두기 집합금지에 대해서...

콜라곰탱이 |2020.08.25 06:31
조회 70 |추천 1

아...

 

너무 너무 답답해서 어딘가에 글을 써보려고 해도 마땅히 쓸곳이 없어서

 

여기에다 주저리주저리 글써봐요...

 

 

지금 2단계 상황으로 많은분들이 힘들어 하고 있죠..

 

특히나 유흥업 종사자분들 업주들 그리고 PC방 등 여러 사람들이 모이는 공간을 운영하는

 

자영업자분들 그리고 그 종사자분들....

 

인명이 우선이니.. 정부 대책에 따라는가지만 그손실 너무나 어마어마합니다..

 

너무 어이 없는걸 보아서 한번 써봅니다...

 

 

본인도 어쩔수없이 강제휴가? 를 얻게되어

 

지인들과 함께 여수로 밤바다를 보러 급하게 여행을 갔더랬죠.

 

남자 3명이서 갈대가 딱히 없더군요...

 

느즈막한 시간에 도착하여 여수 밤바다 구경할겸

 

낭만포차거리? 그곳이 핫하다고 하여 구경할겸 간단하게 요기하며 한잔하려고 방문햇는대..

 

진짜 토악질 나올뻔했습니다...

 

진짜 정부에서 이런곳 제재 안하고 영업하게 놔두는지 이해가 가지않을 정도로...

 

아무리 관광지라고는 하지만

 

진짜 코딱지만한 점포들 다닥 붙어서 간이 테이블 다닥다닥 하게 붙여놓고

 

정말 수백명이 다닥다닥 붙어서 서로 마주보고 부대끼면서 음식 먹고 있더군요..

 

여기서 코로나가 감염 안되는게 이상하게 느껴질정도로.  제가 너무 민감하게 생각하는 걸까요?

 

 

저도 음주 문화즐기는 사람이라 이런 곳 즐기는 편이지만 상황이 상황인만큼

 

이런곳부터 영업정지 시키고 대처해야하는게 아닌가 싶을정도로 어마어마했어요

 

아마 최근에 여수 다녀오신 분이라면 충분히 공감할거 같아요.

 

어이가 없어서 한참 바라보다 그곳을 나와서 또다른 포차가 늘어져있는곳으로 옮겻어요

 

그곳도 상황은 마찬가지더군요 . 개미굴 같은 점포들 줄이어 늘어서있고

 

거리두기 간격 2미터? 이런거 진짜 필요없을정도로 한 점포안에 수십명이 다닥다닥 붙어서

 

이야기하고 술마시고잇는대 와... 이건 아니다 싶더라구요.

 

진짜 애꿎은 자영압자분들 집합금지 명령으로 괴롭히는것보다

 

이런곳부터 단속해야 하는게 맞지 않을까요?

 

더군다나 낭만포차 거리 조성해서 제대로된 점포도 없이

 

노상에서 테이블 깔아놓고 장사하는 것 부터 우선 제재가하는게 맞다고봅니다.

 

다른 집합금지 명령 받은 점포들은 월세 관리비 인건비 세금 등등 막대한 비용을 지불하며

 

장사하는건대, 그런곳은 큰 손실입어도 어쩔수 없다는 이유로 영업정지 시키고

 

저런곳은 그대로 방치한다는게 너무도 어이가 없습니다.

 

그리고 다시 타지역을 돌아봤어요 창원 부산 서면 모두 돌았지만 여전히

 

술집에는 북새통을 이루고 있더군요. 정말 개미굴처럼 다닥다닥 붙어서 수십명이 붙어서

 

마시고 있더군요. 이런곳부터 단속해야 하지 않을까요?

 

아니면 가게 측과 협의해서 테이블 반으로 줄여서 거리두게해서 영업을 허가해주던지

 

일반음식점은 해당사항 없다는 이유로 이렇게 방치하고 다른곳은 영업정지 하고

 

이건 좀 아니다 싶어요.

 

 

그리고 유흥업소보다 더 위험한곳이 교회 라고 생각합니다.

 

엇그제 뉴스보니 부산에서 대면예배 금지 무시하고 270여곳이

 

대면예배 진행 했더군요... 유흥업소 단속할 인력 주말에는 교회로 투입해서

 

출입명부 확인하고 큐알 확인하고 마스크 착용 유무 교회안 거리두기 지키는지 관활 하던지

 

기본적인거라도 하고 이야기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아무것도 하지 않고

 

진짜 반복해서 말하지만 애꿏은 자영업자들만 이렇게 힘들게 한다는게 너무 이해가 안가서

 

주저리 주저리 글써봅니다.

 

제가 너무 예민한건가요...?

 

정말 어쩔수없이 모두들 숨죽이고 정부 대처에 따라가고 있지만

 

정확한 대처나 방안 없으면 진짜 서민들 은 죽어나갈거에요

 

이런말 하면안되지만 진짜 안좋은 일어나야 대책을 새울건가..싶어요

 

휴....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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