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3학년에 만나서 3년사귄 남자친구가 있었는데헤어지고 만났다를 엄청 반복하다가 결국 끝은 안좋게 헤어졌음그 뒤로 서로 연락 1도 안하고 이제 사회생활 하니까 다시는 볼일 없을 줄 알았거든근데 왠걸? 회사 점심시간에 밥먹고 엘베타려는데 낯있는 얼굴이 쳐다보는거야보니까 전남친.. 알고보니 회사 같은건물이였음..근데 진짜 그 이후로 수도 없이 마주치는데 자꾸 예전생각 나서 그립고헤어진지 벌써 3년이지만 왜 못잊고 자꾸 생각나는지..진짜 우연찮게 마주치니까 세상 좁다라고 생각하면서도 이거진짜 운명인가 이런생각하고미치겠다 정말루 어떻게 해야될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