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직 중 이직 퇴사통보
ㅇㅇ
|2020.08.26 11:08
조회 26,290 |추천 17
지금 회사에 정털려서 사람인 이력서 공개를 해두었는데계속 파견직 요청만 오다가 좋은기회로 중견기업에서 요청이 왔어요복지나 여러부분에서 더 좋은거 같아 공개를 했고 면접 요청이 온 상태구요물론..ㅋㅋ 붙는다는 보장은 없지만 만약 합격된다면 걱정이 되는게 있네요..지금 회사 입사 후 사수가 거의 저 입사하고 몇개월만에 퇴사하는 바람에 부서에 저 한명이구요사람 뽑아준다더니 뽑아주지도 않더군요..ㅡㅡ보통 한달 전 퇴사통보 한다고는 하는데 근로자는 법적으론 언제퇴사하든 상관없다고 하더라구요?그래서 전 한 2주정도 생각하고 있는데 .. 김칫국이긴 하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솔직히 맘같애선 인수인계고 뭐고 안해주고싶긴해요..ㅋ나중에라도 또 이직하게 되면 생길 일이긴 하니깐요!여러분들은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해요ㅠㅠ
- 베플ㅇㅇ|2020.08.27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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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직할 때. 내 생각 제일 먼저해. 어차피 회사들이야 어떻게든 돌아가 그래도 비상식적으로 잠수타진 않아. 다신 안 볼 사람들이여도 내 얼굴에 먹칠하기 싫거든?? 일단 면접볼 때 아직 재직중이고, 퇴사 얘기 안했다고 면접 붙으면 얘기하고 최대한 빨리 오겠다고함
- 베플김바보|2020.08.26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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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회사에는 다음회사에서 빨리오라 그런다. 그러고 최대한 빨리 퇴사일정 잡습니다. 다음회사에서는 이전 회사에서 인수인계 때문에 시간 좀 걸릴 것 같다 그렇고 최대한 늦게 입사일정 잡습니다. 그리고 최후의 휴가를 즐깁니다.. 이직하면 6개월은 업무파악하랴 업무적응하랴 바쁠게 뻔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