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무 답답하고 제가 이상한건가 싶어서 글올리게됬네요ㅠㅠ
제가 필러가 맞고 싶어서 남자친구가 싫어 할수도 있으니 남자친구 한테 허락 맡고 입술이랑 턱 필러를 맞게 되었습니다
근데 맞고 오니 쳐보다는 시선 눈빛이 별로 안좋더라구여
성괴 같다는둥 변했다는둥 내가 알던 사랑하는 여자친구가 아니라고 삼일째 그러는데 처음엔 그러려니 하면서 그러지말라고 붓기 빠지면 된다 말을 계속 했어요 근데 몇일내내 이러닌깐 저도 스트레스 받아 미쳐버리겠는거에요 그래서 결국 눈물 까지 흘리게되며 말을 했습니다 남자친구가 알겠다 안하겠다 말 예쁘게 하겠다 하였는데 방금도 얼굴 보더니 변했다 내가 알던 사랑하는 여자친구가 아니다 이러는데 결국 싸웠습니다 남자친군 솔직히게 말하는게 좋지 않냐? 해서 그건 맞는데 하지말라는데 왜자꾸 하는건지 제가 예민한걸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