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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달째야, 아니 이제 네달째야..

내가 오랜만에 연애를 해서 그런가,날 찬사람인데도 불구하고 미련이 정말 오래간것 같아.
이제 곧 헤어진지 4달째가 되네..
난 이제 이번 8월달까지 미련두고, 정말 그만둘까해..
난 그래도 우리가 정말 서로를 싫어해서 헤어진건 아니라 생각해서연락한번은 올지 알았는데... 오빠의 마음이 거기까진가보다.
우리는 많이 ..정말 많이 투닥 거리기는 했어도... 난 같이 헤쳐나가고싶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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