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반갑죠? (나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다 하네)
그동안 저 회사 정리를 앞두고 조금씩 맘 정리하고 책상정리도 해놓고 ![]()
백수의 길로 접어들려 했는데...(매일 컴퓨터앞에 앉아 눈 뻘겋게 하고 늦잠도 자보고....이런 생활하면 더 나태해질려나???)
월요일 부터 유치원에 나가게 되었어요..(
불에 콩 볶아먹듯)
윽~~~~~~~~~~~~ 고생시작!!!! 나의 좋은날은 다 갔시유~~~~~~~
내가 결정한 일이니 밀고 나가야 겠지요..
짐 꽃무 맴이 편안하지 않아요![]()
왜? 다덜 아시지요? 앙~~앙 알면서![]()
무엇인가 새로운 것에 적응할려고 하는 그 모시냐,거시시....
맘을 정하고도 에이 확 나가지 말까.. 전화 꺼놓고? 이러고 있다.. -----> 이 벤댕이 속!!!!![]()
그래도 내일은 오전에 잠깐 출근하고 나의 동생 졸업식에 가줘야지,,
부모님이 일을 하시니 두 분다 가실수 없는관계로다 위로차 이 언냐가 가주마..
시간 되시는분덜~~~~~ 오세요~~~~~~~~서울 시XX로 .![]()
자장면 대접하지용..ㅋㅋ
대신 오실때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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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구 제 동상좀 누가 데리고 가유~~~(남자분들...이것이 아적 변변한 남자도 없다우~~)
팔힘 세유(미술해서리..무거운 돌나르고 모...알아서들 짐작하시구려,,ㅎㅎ)참 나이!
제 생각함 많은걸로 알터인디 ,걱정 말아요.. 24살이어유~~~
생김새가 궁금하신분덜 꼭 와유~~~~![]()
글구 저 잘 버틸지는 모르지만 그 동안 이곳에서 울고 웃고 내 이야기인양 푹 빠져 살았는데
이제 아마 이곳에 올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그런 일이 멀어져도 이 연사!!!!! 꽃무 꼬~~~~~~옥 기억하시고 네이트 친구 등록되어 있는분덜!!!
나 삭제하믄 주~~~~~~~~~거~~~~~~~~~~~~~요![]()
지가 혹이라도 몇일 있다 ....저 , 꽃무 다시 돌아왔어요(넘 힘들어서 못해먹었어요),, 라든지
기억속에서 지워질쯤 또, 나타나믄 그냥 너그러운 맘으로 받아주실꺼죠
음하하..
여~~~~~~~~러~~~~~~~~~~~~분 ![]()
그 동 안 행 복 했 어 요~~~~~~~~~~~
이 꽃무 !
여 러 분 을 싸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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