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래희망을 선택할 때 너무 너무 하고 싶은 걸 목표로 잡을까요.. 아니면 제가 잘하는 걸 잡아야 할까요...
피디라는 꿈을 6학년(현재 중2)부터 꿈 꿔왔는데..
피디는 좋은 대학을 가야하고 뭐 그렇다고 하고, 또 아이디어 낼 때 좀 힘들 것 같아서 망설여져요...
그래서 지금은 시사상식책이랑 피디관련 책을 읽고 있긴 한데 항상 내가 좋아하는 걸 해야 할까 아니면 내가 잘하는 걸 해야할까(잘 하는 건 또 잘 모르겠어요...) 고민입니다... 그래서 요즘은 진로수업하면 열심히 듣는 편인데요.. 그래도 도움이 1도 안되는 느낌입니다...
사실상 초5부터 방송관련 일을 하고 싶다고 적어내고 꿈꿔와서 다른애들 고민할때 전 다 작성했을만큼 확신에 차있었는데 말이죠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