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 밑에서 일할때는 그 상급자 얘기를 들어야되고, 그 사람이 아니꼽건 정말 이게 아니더라도 그 사람이 시킨건 다 해야되. 그게 사회생활이고 그게 회사생활이야"
"내가 아무리 아니꼽고 그래도 너는 내 밑에 직원이니까 내가 시키는거 토씨하나 달지말고 그대로 해 그게 싫으면 가. 다른데 가. 그만 두던가"
"내가 너네한테 불합리한 일을 시키지않을 뿐더러 시키더라도 그냥 해"
"바로잡을 기회도 이제는 없고, 너네가 미안하다고 하더라도 바라잡고 싶지도 않다."
상사가 이야기한걸 그대로 적었습니다. 과장된거 하나도 없구요...
물론 상사가 시키는 일 하는건 당연하다고 생각하지만그게 올바른일이 아니고, 불합리한 일이더라도 의견조차 말하지말고 일하는게 상식적으로 정상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