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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모음4

간헐적폭식 |2020.08.29 23:41
조회 31,306 |추천 88

오븐에 구운 치킨+꿀에 절인 다진마늘
데프코니 감기뚝떨할때 먹는다던..

마트가면 토막닭이나 생닭을 싸게 파는데 저녁에 할인할때 사와서 3천원대에 샀었다
토막닭은 뼛가루가 박혀 있을 수 있어 깨끗하게 씻은 후 우유에 10-5분동안 담궈 잡내제거후 소금후추로 밑간을 하고 오일을 발라 오븐에 구워준다 (후라이팬이여도됨) 200도에서 50분정도 구웠다
익었는지는 젓가락이나 이쑤시개로 찔러보아 핏물이 안나오면 됨 두꺼운 고기는 칼집을 살짝 넣어도 좋다
바삭하게 먹으려면 밑간 후 비닐봉지에 튀김가루를 넣고 닭을 넣어 흔들어 골고루 묻혀준 다음에 굽는다

수박 믹서기에 갈아 만든 리얼 생 수박주스
수박으론 잘 안갈리니 얼음과 코코넛워터 or 이온음료나 탄산수 넣음 잘갈림. +설탕이나 시럽 넣어야함 단맛부족함

마트 저녁타임에 가니 물회 할인중이라 저렴하게 가져옴

소면 삶아 말아먹음

직접 만든 검은콩국수
갈기 좋은 알 큰 흑태를 사서 썩은것은 골라내 버리고 나머지를 깨끗이 씻는다 그리고 고소한 맛을 위해 불리지 말고 15분 정도 삶는다. 우러나온 삶은 물은 버리지 말고 놔두고 부드러운 식감을 위해 콩의 반정도는 조물거려 껍질을 벗겨 알맹이만 모은다
삶은 물과 콩과 소금 견과류,검은깨(더 고소하게)를 넣어 믹서에 넣고 갈아준다 우유를 넣어도 좋다
다만 액체류를 많이 넣으면 묽어지니 적당히 넣는다
그 담엔 갈은 콩물을 냉장고에 넣어 차게 식혀 먹기전에 소면에 뿌려준다 입맛에 따라 소금(짭짤고소)이나 설탕(달달 전라도식)으로 간을 하고 젓갈이나 김치 장아찌 등 밑반찬과 함께 먹으면 더 맛있다

얼초 천원에 팔길래 사와서
오빠랑 막 만듬
역시 난 섬세한 작업은 ㄴㄴ행..
괴상한 초코송이가 되버렷다

아트적인 얼초들..

미우새에서 이상민이 만들었던 카불면
마침 집에 불고기 조금과 카레 조금이 남아있어 섞고 우동면을 넣어 만들었다
양배추피클과 마카로니 샐러드도 간단하게 만들어 곁들임

마카로니와 계란을 따로 7-8분정도 삶고 익을동안 다른 야채들을 썰어 준비한다. 오이 당근 양파가 좋다 스위트콘(옥수수)은 없어서 몬넣었다..
다 익은 마카로니는 찬물로 헹궈 체에 받쳐 물기를 빼준다. 계란은 껍질을 까 노른자 흰자 분리한 다음 모두 으개준다.(포크사용)
재료들을 전부 믹싱볼에 담아 마요네즈를 넣어 한데 섞어준다
후추를 조금 뿌리고 취향에 따라 소금이나 설탕으로 간을 한다

먼저 피클을 담을 유리병을 끓는 물에 소독해 물기를 말려준다
그 담에 야채들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둔다(양배추나 무 오이 당근 등 아무거나)
소독한 유리병에 야채를 썰어둔것을 담아둔다
냄비에 식초 설탕 소금 피클링스파이스(마트에 팜) 월계수잎(없어도 됨) 을 넣고 팔팔 끓여 뜨거울때 야채 담은 유리병에 부워준다
랲핑하고 뚜껑을 닫은 후 실온에 하루 둔 후 냉장 보관하여 맛있게 꺼내먹눈다
빨간색감은 선물로 들어온 말린비트를 넣어 내어보았따!

추천수88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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