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게시판지기의 글을 읽고서..

처음쓴다 |2004.02.18 15:53
조회 18,275 |추천 0

남여가 만나서 좋아하게 되면

같이 있고 싶어지는건 사랑이라는 이름의 아름답고 숭고한 것.

 

순수한 데이트 기간을 지나 결혼으로 이어져야 당연하거늘

서로 조건을 따지고 주변 눈치를 보는 것은 오직 한 가지 이유..

 

상대방이 자신의 인생에 도움이 되는 존재인가를 계산하는 것이다.

 

이미 마이너스 계산서가 나왔음에도

1.이성에 대한 원초적 본능때문에 적당히 즐기다가 헤어지려는 남자

2.이런 남자의 속성을 모르는 골 빈 여자

 

배울만큼 배워도 어쩔 수 없이 드러나는 무지의 소산으로

1+2 = 동거..라는 공식이 성립되는 것이다.

 

사귀다가 아니다 싶으면 차라리 깨끗하게 헤어지자.

 

쎅스는 즐겨라 하지만 동거는 아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