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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분양조언부탁드립니다

톡톡 |2020.09.01 10:13
조회 98 |추천 0
제가 강아지를19년을 키우고 무지개다리를 건넜습니다 무지개다리 건넌지1년이 넘어서 가족들이랑 상의를해서 강아지 분양을 받기로 했습니다
8월8일날 강아지분양을 받으려고 여기저기 전화해서 물어보고 했는데 마침 의정부 한 펫샵이 우리가 원하는 강아지분양가 가격을 마춰 주겠다해서 택시 타고 의정부로 갔습니다 가자마자 말티즈 애기가 너무 얌전하게 있고 제일이뻐서 보자마자 이아이로 하겠다고 하고 분양을 받으려고 계약서를 쓰는데 원래 이아이 가격이90만원대지만 우리 가격에 맞춰준다고해서 55만원에 분양을 받고 집에왔습니다 2개월이 넘었다고했고 1차접종도 했고 파보장염코로나이검사도 음성이 나왔다고 계약서에 써있었고 귀랑 똥꼬를 보여주면서 깨끗하다고 보여주고 그리고 자기네 연관되어 있는 동물병원을 소개해주고 거기가 구리쪽에있는 동물병원이고 그 병원을 가면 진료비랑 중성화수술 이런게 할인이 된다고해서 저희는 1년보상을 받기로 했고 아무런의심없이 분양을 받고 집에왔습니다 근데 이틀이지났는데 아이가 귀를 너무 긁어서 병원에 데리고갔는데 귀에 진드기가 바글바글했습니다 병원에서는 아마 펫샵에서 옮았을 거라고해서 치료를 받고 집에왔습니다 뭐 진드기까지는 괜찮았었요 근데 분양받고 일주일이 지나서 아이가 힘이없고 토하고 설사하고 비실비실하고 톡하고 치면 쓰러질꺼같고 눈동자도 흐리멍텅해서 24간하는 동물병원찾아서 갔더니 다름이아니라 파보장염코로나검사해야한다고해서 했더니 양성이나오고 설사랑토를 많이해서 탈수꺼지오고 애기가 작아서 저혈당까지 와서 조금만 늦게왔다면 아이는 쇼크와서 죽었을꺼라고해서 너뮤 놀랬습니다 인터넷찾아보깐 새끼강아지 파보장염코로나는 치사율이80프로라고 하더라고요..그래서 동물병원에서 분영받기전에 음성이나왔다고 했는데 양성이나올수 있냐고물어봣더니 거기서 관리를잘못했거나 했을꺼라고 말을했습니다 그래서 병원에서 3일 입원하고 약물치료해서 괜찮아지기는 했습니다 근데 너무 화가나서 분양받은데 전화를해서 따졌더니 저희가 알려준 병원에 갔냐며 다른병원에서 치료받으면 보상을 해줄수없다 귀진드기는 약넣으면 없어진다 저희가 구리까지가다가 아이가 죽으면 어떡하냐고 하니깐 그럼 어쩔수없는 상황이라고 이렇게 말을 하는겁니다 저희집이 도봉구쪽에서 사는데 아이는 12시 넘어서 아퍼서 급하게택시타고 10분거리24시간 동물병원에 간건데 분양받은데서는 그렇게 말을 하니깐 너무어이가 없어서 입이턱 막히더라고요 구랴서 파보장염은 음성으로 나왔는데 왜 양성으로 나오냐 물었더니 잠복기가 있을수 있다고 저희는 다 검사한고라고말을 하는 겁니다 그래서 그럼 처음부터 그렇게 저희한테 설명도 안해주고 하셨잖아요 그리고 주변사람들이 90만원에서55만원에 가격이 내려간거는 의심해봐야한다고 해서 이렇게 말했더니 우리는 가격을 맞춰준거 뿐이다 다른데서는 병걸린애를 분양할수 있지만 자기네는아니라고 하는데 어이가 없고 계약서에 다 써서 보여줘여줬다면서 이렇게 말하는데 너무화가나서 하면 안되는말인데 강아지 환불을 해달라고했습니다 근데 거기서는 환불은 안된다고 다음부터는 구리쪽 동물병원에 가라는데...당장 아이가 아퍼서 병원을 가야하면 진짜 가다가 심각해질수도 있고 죽을수도 있는데ㅠㅠ제생각에는 강아지 분양했으니깐 나몰라라하는거 같아서 가족들한테 말했더니 저희오빠가 다음날 다시 전화를해서 큰소리를 뭐라고했습니다 그때서야 협력병원1년10만원을 돌려준다고 하고 끝났다고 합니다...
결국 아이는 지금 감기도갈리고 귀진드기때문에 귀에 염증이 심하게 나서 약물치료랑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탈장까지 있고 눈에도 염증이있고 작은아이가 분양받자마자 약먹고 병원가고 하는데 너무 마음이 안좋고 너무 작아서 살도 안쪄서 병원에서는 영양제 같이먹어야할꺼깉다고 하시고 2차예방접종도 맞아야하는데 아이가 계속아퍼서 접종도 못하고ㅠㅠ 정말 저희집에 와서 애가 아픈가 이런생각도 들고 아이한테 너무 미안한 감정이 들어서 더 잘키워야겠다는 생각밖에 없습니다ㅠㅠ
이정도면 분양사기가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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