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몸관리도 철저히 하고
집에서 평소 야식도 먹지않고 술도 먹지 않았는데
그녀와 헤어진후 너무많이 망가졌습니다
허전함 허탈함 이유모를 채워지지않는 공허함 때문에
밥을 먹고 있어도 배부른느낌이 들지않고
그전처럼 관리를 하지 않게되네요
비참해질정도로 망가졌네요
처음엔 잘 몰랐는데 그녀의 빈자리가 아직도 너무 허전해요
많이 힘드네요 이제와서 참 웃기게 들리겠지만
그녀의 빈자리에 허전함이 더커져갑니다 ㅎㅎㅎ
곧 1년이 다되어가는데
시간이 흐를수록 무기력하고 의욕이 없어요
정신상담 받아야할까요?
아 그리고
제가 헤어지자 했는데 그여자는 지금 다른남자 잘만나고 있네요
재회는 물론이고 연락도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