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글에 대해서 오류를 지적해주신 많은 분들과 의견을 주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저의 이해력부족이나 핵심파악능력이 많이 부족하다는걸 깨닳았네요
리플 남기시는 여자분들께 한가지만 부탁드리자면
너무 부정적 입장에서 리플을 달아주지 않아주셨으면 합니다.
제가 부정적인건지 몰라도 전혀 의도하지 않은 부분에서 약간씩 감정을 드러내는 경우가 있었네요..
다음에 또 올땐 즐거운 마음으로 질문을 하고 싶군요..
저에대해 간략히 소개를 하자면 20대 중반에 군대 갔다온...학교 휴학생이구요
시시꼴꼴한 대학 약학과에 휴학중인 한 학생이었습니다..
다음에 또 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