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대부분 사이트를 막아버렸지만 웬일인지 톡은 뚫어져서
유일한 위안거리가 톡이 되어버린 30대 회사원 톡거입니다...
어제 VJ특공대를 보고 있다가 문득 그런 생각을 했어요...
참 많은 사람들이 출연하는구나...
생각해보니 저두 그래요...
저두 통영 욕지도에 일출 여행갔었는데, 민박집 주인부부가 고구마 빼대기 죽으로
화제집중인지에 출연하면서 한 3초 정도 얼굴을 내 밀었거든요...
체험 삶의 현장에서도 한 2초 정도...
지방방송은 방청객으로 두세번 정도...ㅋㅋㅋ
어떠세요...
님들은 어떤 프로그램에 나오신 적이 있으신지...갑자기 궁금해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