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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치게 그립다

글쓴사람 |2020.09.07 19:42
조회 2,102 |추천 6
그렇게 뜨겁던 우리가 헤어진지 벌써 한달이 됐다
연애를 참많이 해봤지만 다신 그때같은 사랑을 할 수 있을까 싶다
그녀가 너무보고싶어 헤어지고 며칠뒤 연락을 해서 붙잡았지만
돌아오는대답은 마음이 식었다는말 뿐.... 이젠 연락하고싶어도 할 수가 없다
그녀는 모든걸 다주니까 떠나갔다..
그때가 그립다
그녀가  그립다 
웃는게 참 예뻤던 그녀가 오늘따라 사무치게 그립다
추천수6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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