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1살이고 남친은 25살이에요. 만난지는 2년째구요.
근데 시간이 흐를수록
남친이 얼마전 취업도했고 그러니까
뭔가 머지않아 나를 버릴것같다는 느낌이 들어요..
물론 남친이랑은 아직도 너무사랑해서 죽고못사는 사이인데 뭔가 마음한켠으로는 저는 결혼 적령기에 진입했고 남친은 이제막 20대중반 들어섰고 슬슬 눈도 높아지는시기라고 생각하니 뭔가 걱정이되요.. 평소에는 집착 안하는데 요즘엔 괜히 피해의식? 이라고해냐되나.. 괜히 남친들 여자후배나 여사친들 만나면 괜히 질투하고 집착하게되네요..
결혼얘기꺼내면 자기는 이제막 신입이라 돈도없고 차도없다고.. 몇년만 기다려달라고하는데 ....
ㅠㅠ 솔직히 확신이 안서잖아요.. 임신을하면 결혼을 해줄까요??
어떻게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