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5살남자입니다 제가 도저히 잘모르겠어서 물어보는거예요
제여자친구는 저보다 2살많은 연상이에요 그래서 제가보기에는 생각도 깊은거같고 그래요 근데 이게 문제가 뭐냐면요 저는 일을 하는데 월급이 한 300조금 안되요 근데 여자친구형편이 어렵고 개인사정으로인해서 처음만난 사월달부터 지금까지 계속 매달 제가 적게는 100만원 많게는 150에서 200정도 매달 빌려주고있어요 당연히 사랑하는 사람이 힘들다고하면 누구나 도울수있는 능력이된다면 도울수있겠죠 근데 어느순간부터 제회사사정으로 월급이 늦게 나올때가 가끔씩한번있는데 그때 제가 오전부터 사정이 이래서 오늘 못 도와줄꺼같고 내일이라도 도울께 이러면 그때부터 사람을 피말리게합니다 왜너는 약속을 안지키냐 부터 왜 너는 자꾸 사람을 못믿게하냐까지 이런소리 들어가면서도 저는 좋아하니깐 그래도 꾹참고 도와줄꺼도와주고그래요 근데 제가 뭘바라고 해준건 아니지만 그래도 고맙다고 해줄수있는건데 저보고 생색내지마라고하네요.. 그러고 요 최근에는 제일때문에 자주못보는데 주말에 시간이되서 같이 하루있자고 일주일전부터 약속하고 기대하고 갔는데 약속시간엔 2~3시간 늦고 왜늦었냐고물었더니 처음엔 그냥ㅈ가고있다라고하다가 뒤늦게는 친구랑 술을 마셨더군요...그러고는 같이 있은지 30?채안되서 갑자기 친구생일인데 가야한다고 저보고는 미안하지만 나는 너보다 친구들이 더좋다고 친구들이1순위랍니다 그러고 꼭가야된다고 갔는데 그날 결국은 아침까지 연락이 안되더니 다음날아침에나되서 술먹고 너무취해서 차에서 잤다고 그러네요... 전에는 어디가도 전화를 하고 연락하던사람이 새벽에라도 하던 사람이 이제는 자기들친구랑논다고 저보고는 먼저자라네요 혹시 이게 제가 이해를 못해주는건가요???아님 뭐가 문제인건지 제발좀 가르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