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잘지냈어요?
오빠와 3개월 간의 짧았던 연애..
서로의 외모에 반해
오빠가 나한테 먼저 다가와 줬고
그렇게 시작한 연애
나는 연애란 투정만 부리는 연애는 아닌
서로 존중해주고 배려해주는 연애를 원해서 인지
기대감이 컸어
웃기게 들릴지 몰르겠지만 헤어진지 벌써 7개월이 지났다?
정말 가끔 집 근처 오빠가 주차 해놓은 자리는
출 퇴근 하면서 무의식중에 보기도 해요..!
매번 먼거리 바래다 주느라 감사했어요
나는 사실 한번뿐인 인생 용기내서 나먼저 연락 할수 있다 주읜데
그래도 마지막에 서로 연락 하지말자 하고 끊났기도 하고
오빠한테 연락 왔으면 하는건 정말 내 욕심 이겠지만
그냥 오빠도 가끔 오빠에게 배려 많았던 사람으로
기억해줘요
잘지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