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느리는 70일된 아기를 키운다.
며느리(출산문제)와 아들(예전부터 놈팽이) 둘다 백수이다
시어머니가 음식 장사하는데 아들 자동차할부, 아파트 전세 대출이자를 대신 내주신다.(아들이 무능력해서)
며느리는 이시국에 모임을 가지면
위험하다고 이번 추석은 애기데리고
시댁친정 아무곳도 방문하지 않는다고 선언한다.
시어머니는 안오는게 서운하단다.
시댁친정 다 같은 동네라서 차타고 10분 내외 거리이다.
추석당일 잠깐만 와서 얼굴만 보자고한다.
며느리는 금쪽같은 애기 위험하다고
단칼에 거절한다.
시어머니 시아버지는 그런 며느리를 이해 할 수가 없다.
코로나사태에 시댁은 추석제사는 지낸다고 한다.
물론 친척들도 다 모일 예정이다.
근데 하나밖에 없는 며느리랑 손주가 안온다고 해서
불만이다.
며느리vs시어머니
누가 이해가 안되나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