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고3인데요 1년 내내 국어가 들쭉날쭉 해서요 4,6,7,9월 순으로 4,4,1,4가 나왔거든요 이거만 보면 원래 못하는데 운으로 한번 1 나왔나보다 하시겠지만 사설 (이감) 모의고사는 저저번주 저번주 83,88 나왔어요 기출 풀때도 시간 없어서 찍은거 말고는 푼거 중에서 1,2개 틀리거든요 특히 문학은 정말 자신 있었는데 .. 이번 9월에 문학에서 푼거중에 4개나 틀렸어요 제 시계가 5분 느려서 화작 다 풀고 문법 들어갈때 알아채고 비문학 한 지문에서도 시간 좀 오래써서 문학 맨 마지막 (38번 쯤) 엔 좀 딱 보고 띡 고르긴 했는데 이정도로 틀릴 줄은 몰랐어요 ㅠㅠ 솔직히 6월꺼까지는 푸는데 시간 오래걸려서 거의 비문학 지문 2개 찍어서 낮게 나온거고 이번엔 푸는 순서를 바꿔서 비문학 1개 못 푸는 방식으로 익숙해졌는데 갑자기 풀은 문제에서 정답률이 확 떨어졌어요 ㅠㅠㅠㅠ 수능 때도 이럴까봐 무서워요 조언 얻을 수 있을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