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경기도ㅡ진해, 벌초까지 부르는 시댁.

아니지 |2020.09.18 10:58
조회 28,163 |추천 98
다른집들은 명절도 오지말라고 하던데
이번주에 벌초까지 부르는 시가.
집에 3살 애기가 있는데
벌초, 명절 두번다 갔다오겠다는 남편.

참고로 애기랑 저는 안갑니다.

경기에서 진해까지 휴게소 안들리고 갈수없고
이사람 저사람 모이는데.. 너무 걱정되고 화나고.

남편은 이시국이 어때서 두번 가면 어떠냐고 소리치는데
댓글좀 주세요.
보여주게요
추천수98
반대수23
베플ㅇㅇ|2020.09.18 11:32
진짜 지겨워. 살아있을때나 잘해. 죽은 사람들이 조상이던 아니던 죽은사람이잖아 뭘 그렇게.. 우리나라만 이따위야 그래서 우리나라가 부귀영화누리고사는 나라니? 선진국이 그렇게 귀신들 한테 하디? 진짜 짜증나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