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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이혼한사이 서로 안맞아그런줄알다가...

쓰니 |2020.09.19 23:05
조회 1,005 |추천 3

쓰니 고등학생 쯤 부모님이 이혼함
서로 안맞아서 그런거라면서 인정했는데 그런데 반전이 있었음
아빠는 타지역에서 일하고 지내셔서 생활엔 거의 차이가 없었는데
쓰니가 쭉 엄마랑 같이지내다가
타지역으로 대학가면서 자취하고 지내고 있을때
아빠가 사실을 밝힘 엄마가 아주 오래전부터 외도를 했고 예전부터 살던집에 내연남 들락거려서 이웃주민들이 아빠에게 언질함
이소리 듣고 세상무너지면서
쓰니 초딩때 의뭉스럽게느낀 일화있어서 설마 ㅁㅁ 이냐고 물어봣는데 맞대 넌 어떻게 알았냐고 아빠가 착잡해하시더라
(이름이 여자같아서 전혀 의심하지못함
엄마폰으로 자주 전화와서 엄마가 친구라 알려주었고 전화대신 받고 엄마 지금 다른일중이라 바빠요 했다가
엄마가 알고 뒤지게 혼냄 근데 그전에 다른연락들은 별 반응없이 넘어가서 개억울했음 친구가 남자친구일지 초딩이 짱구가 그쪽으로 어떻게 굴러가 개막장인대)
나중에 뒤져보니 쭉연락하고 같이놀러다니고별짓다함
쓰니는 그냥 인생친구 한명잇나보다하고 그런갑다햇지...
개짓거린줄모르고

여기까진대 엄마랑 연끊어버리고싶다
추천수3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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