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수제화쇼핑몰 고객센터 상담중 너무 어이없는일이
생겨 글올려봅니다 조언좀 부탁드려요ㅠㅡㅠ
인터넷에서 수제화구매후 as과정에서 문제가 생겨
환불요구를했고 그과정에서 관리자라는 사람과
통화를 했습니다
통화중 계속 "돌려보낸거?" "발볼넓힌거?"
라는 반말어조가 있길래 반말하지마세요 했더니
"아니꼽게 듣지말래요...."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어이없고 분한데 이럴땐
어찌해야할까요??
나름 유명한 수제화쇼핑몰인데 이런 경우 어찌하면
좋을까요?
이제 환불을 떠나 상담사 언행이 너무너무 괘씸하고
분해요ㅠㅠ
추가))))
상세내용 추가해달라는 댓글있어서 우선 짧게 올려봅니다
수제화 3켤레구매
-> 그중 두켤레는 잘맞는데 한켤레만 유독 작아서
새신발상태에서 고객센터 작다고 문의함->답변이 일단 3일정도 신어보라함(가죽이니 늘어난다고...)->신고 하루종일 서있던 일하느라 피날정도로 아픔
->고객센터 재문의하니 발볼넓히는 as해준다고 함 ->택배보냄->아무처리도 안된신발 다시 받음->다시보내라고함->다시보냄->발볼as가 아닌 엉뚱하게 발가락쪽을 넓혀옴 동시에 스크래치생겨서 보냄->이게뭐냐 문의하니 내가 사이즈를 잘못접수했다함->그럼 나머지 두켤레는 왜 맞음??->없던 스크래치는 뭐냐 착화전에 문의했더니 3일 신어보라해놓고 이젠 착화해서 환불안된다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