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기사를 봤다. SKT 이번에 성과급 1000%라 하네..
나라 한쪽에서는 돈이 없어서 굶고 추워서 덜덜 떠는 사람이 있는가 반면..
어느 한쪽은 배터져 좋아라 하네..
참네..그렇게 마니 벌어서..통신장비나 설비투자에 하지..
아니면 고객을 위해서 더 나은 질로 개선하던가..
광고비로 1조이상을 퍼 부운다는데...그에 비해 통신장비투자는
그거보다 아주 덜 덜~투자 한다.. 그리고 skt 광고비용이 KTF랑 LGT 합한것보다
더 많다고 하고...
오히려 WCDMA 투자도 SKT가 돈은 훨씬 많으면서 투자하는것은
수익이 적은 KTF보다 더 적다고 한다.
그렇게 돈 많으면서 투자는 왜 덜하는지.. 하긴...남은 돈으로 SK비자금에..자기네들 성과급 1000%
고객은 열심히 핸드폰 요금 꼬박 꼬박 내서 매달 돈 내주고...
지긋지긋하다..하도 요금이 마니 나와서 옮기려고 했는데..
비자금 사건도 그렇지..누가 우리 돈..한달에 꼬박 낸 요금들 비자금에 퍼 부으라고 했나?
그것만 생각하면..참...SKT 겉으로만 치장은 정말로 잘한다..완전 눈앞에 불을 끄느라 급급하지.
번호이동하니깐...별로 없던 멤버쉽혜택도 많이 늘어난 것 처럼 하고..그거 한시적이라던데..
나중에 되면 다시 사라지려나..역시 SKT 돈놀이는 잘한다..
저 기사 보구서 참 할말이 없다는...
그리고 광고도 정말로 잘?? 만든다..품질자부심이 달러? 난 모르겠더라.
자부심 커녕 비리비리해서...ㅡㅡ;;; 바나나광고만 보면 정말 열받지.
SKT 이용하지 않는 사람들은 바나나껍질 먹는다는거야 뭐야~
내가 같은 사용자였어도.저건 너무 타 고객을 비하하는거지...우롱도 잘해요..참잘하죠
제발 고객 앞에서 겉으로만 선물 마니 주는 식에 광고들 그만 했음 좋겠다.
질적으로 좀 발전을 해야지...고객이 만족을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