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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젊은 유부녀들은 엄마집에 자주 가나요?

폴라 |2020.09.24 21:45
조회 3,406 |추천 0
요즘 젊은 유부녀들은 엄마집에 자주 가나요?
참고로 이분은 건물집주인  딸 중 한명이며(건물집주인은 옥상에 집주인 부부 + 자녀 2명  한집에 더 살고 있습니다)(건물주는 아프거나 나이가 연로한 편은 아니며 직장이 없으며 맨날 집에 있습니다) 밑층에서 3년간 신혼생활을 하고,
이사 나가게 되면서 제가 세입하게 되었는데요
살고있는 한 달 후부터
제 윗층에 사는 집주인 딸이 틈마다 집주인딸 자식(4)이랑 둘이서 집에 자주찾아오는데,
일주일에 두세번은 와요
처음에는 효도하러 간다 그리고 육아가 힘들어서 그렇겠지 생각했는데
오면 맨날 시끄럽게 애가 쿵쿵 거리다가 가는데, 좀 정도가 지나친 것같아서요
요즘 젊은 유부녀들은 집근처면 엄마집에 자주 가나요?
남편은 명절? 또는 근무가 안 낄때 정도 같이와서 이해가 되거든요
근데제 상식으로는결혼을 하게 되면 독립적으로 살고싶고, 육아에 신경쓰다보면 정신이 없을 거 같은데...그리고 위에서 애기가 뛰면보통 밑에 집 시끄럽다고 알아서 조용히 훈육시키는게 정상아닌가요?
그리고 간혹 부모님의 소중함도 알고 더 반갑고 그럴 것 같은데예를 들어 많으면 한달에 한두세번 정도??
저는 이 사람이 할 거 없고, 집이 가깝기 때문에 수시로 오는 듯해요 + 건물주 효과애기 교육도 제대로 못하는 거 같고, 소음에 대한 배려도 전혀 안느껴져서상당히 불쾌하게 버티고 있기는 한데요이걸 말까지 해야 알아듣는건지 궁금하고요
제가 지금은 이 여자에 대해서 상당히 부정적인데,이걸 앞으로 어떻게 받아들여야할지 고민이 됩니다.
여자들 또는 유부녀 입장이나 시선이 궁금합니다. (긍정 부정 상관없습니다. 그냥 그 의견에 따른 제 추가 견해를 덧붙이려고 합니다.)
추천수0
반대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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