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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집이라는 단어가 왱?

쿠롬 |2020.09.25 13:34
조회 114 |추천 0

취집이라는 단어가 생긴 게 그냥 부모님 세대 루틴인 것 같음... 여자가 시집 가면 그냥 애 낳고 남편이 벌어오는 돈 받아서 애엄마들이랑 나가서 놀러 다니고 먹으러 다니고 그런다는데 남자들이... 맞는 말인데 그거 가지고 자기 한탄할 필요 없는 거 같음. 그냥 일하는 여자를 만나... 그리고 애 낳고 나서 일다니고 열심히 사는 여자들도 많음... 흔하진 않지만 그래도 많이들 그렇게 삼... 그러니까 여자들 애기 데리고 나가서 뭐 먹고 놀러 다닌다고 자기한탄 하지마...좀... 너도 회사 다니면서 놀러 다니고 그럴 수도 잇잖아... 물롱 스트레스 받겟지만 애엄마들도 놀러다니면서 스트레스 받을 거 같음... 거기서 애 사회화 시킨다고 안 가는 레스토랑을 가거나 그럴수도 잇잖아... 그러니까 엄한 길가는 애엄마들 붙잡고 신세한탄하지말고 일하는 여자를 만나셈...ㅈ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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