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좋아하는 동생이 있는데 아무런 접점이 없어
구체적 상황을 얘기하자면
나는 대학생 그친구는 대학 같은과야
나는 27살(군필 졸업반) 그 친구는 23살 ㅎㅎ
서로 잘 몰라 나도 취업준비하니라 바빴고(과거형)
그동생도 취업?? 인지 암튼 뭐 하는지 모르겠지만 바빠
과동아리 하다가 얼굴한번보고 내가 반함 ㅠㅠ
그 동생은 나라는 존재조차 모르겠지
난 코로나시국인데 운좋게 그냥 저냥 평범한 회사는 취업예정임
고백이라도 하고 싶은데 도저히 과동아리 말고
접점도 없고 다가가지를 못하겠어
그친구는 이제 곧 4학년이고
취업준비하니라 속세와 인연을 끊은거 같더라
우리 동아리만 참석한대 ㅎㅎ
어케 고백해야 할까 ㅠㅠㅠ
고백하고 까여나 보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