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가격으로 저런 식단이 나온다는건 중간에서 해먹는 인간이 없어서일까? 랍스터야 특별한 경우고 매일 식단이 저정도가 가능하면 전국의 학생들도 희망을 가져도 될까... 암튼 수고 많았어요.
베플화이팅|2020.09.30 18:46
댓글에 영양사선생님 칭찬하는 댓글이 없어서 아쉽네,,,아무리 학교에서 지원해주고 급식아주머니들이랑 손발 맞아도 영양사선생님한테 학생들 어떻게든 맛있고 영양 잡힌 식단 제공하고 싶은 마음이 없으면 저런건 절대 불가능할거 같은데,,,학생들 사랑하는 마음이랑 자기 자리에서 최선 다하려는 그 마음이 너무 고우시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선생님
베플고구마가맛나|2020.09.30 14:51
매점갈 학생들도 음식향 맡고 급식실로 유턴하게 만드는 식단이내요
베플ㅇㅇ|2020.09.30 18:28
급식비 떼어먹는 일은 사실상 불가능.... 영양사의 실력과 열정╋교감교장의 협조(ex. 곰국 끓인다고 삼일 밤낮 전기 쓰는 거 허락하기)가 있으면 저렇게 되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