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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미친듯이 힘들었거든?

|2020.09.30 20:30
조회 9,111 |추천 37

차이고 살 겁나 쪽빠지고 겁나 울구
그짓을 한달넘게 했거든?
근데.. 어느날부턴가 갑자기
남자친구가 후회할거라고 확신이 생기면서
절대 연락하기도 싫어지고 연락할 맘도
사라졌다? 점점 괜찮아지고 있다는 징조인가?

추천수37
반대수2
베플ㅇㅇ|2020.09.30 21:05
응 좋아지고있는 과정이야
베플머래|2020.10.01 20:25
괜찮다가 문득 생각나 미칠 거 같다가 어느 정돈 무한 반복하다 나중엔 그렇게 반복되는 것조차 없고 또 시간 흐르면 "내가 왜 저 진따 같은xx에 눈이 삐었었을까??"스스로 한심한 생각 들어 내 먹고 살길 챙기기에도 바쁜 시기가 와 언제 사귀었나하는 기억도 가물가물해 질 시기가 온다........나 빼고 세상은 정상적으로 돌아가고 있고 아무 일도 안 생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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