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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동거하고 있었는데 돈준다는 소리를 도청으로 엿듣고 갑자기 헤어지게 만든뒤..

닭치고삽시다 |2020.10.01 00:39
조회 1,746 |추천 1
내친구 대학시절부터 너무 이상해가지고.. 욕은 아니구 미친년같다는것이 너무 괴롭네요 
첨에 클럽에서 만낫는데 다른 친구들에 비해 제가 좀 잘 웃고 순하니깐 달라붙어서 4년동안이나 
소개팅에 같이 나가서 내좋다는 남자랑 만난뒤 -> 잠자리 까지 하고 나서 애들이 헤프다느니..
여튼 욕 비슷하게 이상한 소리들만 잔뜩 들엇고 솔직히 나이트 다니는거는 자유지만 
저는 솔직히 생계형이어서 이 친구가 싫엇습니다 나이가 차면 좋은 사람 만나겟지 하고 
소개팅 햇는데 계속 일하고 바쁘고 해서 헤어지기를 반복햇고 나이먹어서까지 계속 도청을 해가지고 
이친구가 저에게 집까지 문을따고 들어와서 왓다갓다 거리는거에요 (졸라 황당..) 
게다가 친구동생까지 무개념.........
저 처음에 혼자 살고 있었는데 __ 미친년이 걔속 따라댕기더니만 야금야금 아동용품같은거 훔쳐가고
열쇠도 3개정도가 털린상황.. 
집주변에 이상한 낌새가 느껴지면 무조건 얘네가 돌아당기는것임 
조카 끈질기게 찾아오는 이유는 뭘까요  정말 신경불안증 걸리고 너무 싫어가지고 
경찰에 신고햇더니 경찰보다 빨라서 잡지도 않고 저 이상한 친구동생은 내 주머니 뒤지는것도 모자라서 
남의 물건도 지맘에 드는거 야금야금 훔쳐갓음.. 그리고 자기 아는 사람들한테는 내가 마치 자기를 괴롭히는
것처럼 말하고 괴롭히구 정말 미치겟네요.. 동네도 거리가 엄청멀고 지네들하고 마주치기 싫은거 눈치도 없는지 
계속 내한테 들러붙고 이정도로 싫다고 하면 안오는게 정상이 아닌가요 친구동생은 
저희 늙은 어머니한테 애기를 키우게 하고 지는 오토바이 타고 약간 돌은애같이 계속 놀러를 다니는거에요 
심지어 걔네엄마도 무개념.. 너무 기가막혀서.. 소송한번도 안걸어봣는데 
친구중에 그런 이상한 사람 한명도 없고 그런일도 처음이라서 정말로 미치겟다는 생각뿐이네요...
왜 그런짓 계속 하는걸까요 저 정말 미칠거같아요 그 친구동생도 저희에게 애기쳐맡기고 여자랑 놀러댕기고 
나가라고 말햇는데 진짜 징그럽게도 안떨어지네요 남편이라고 주장하면서, 웃기네요 
진짜 미친놈 같고 얼굴보면 침뱉습니다.. 어떻게 해야좋을까요 내방에 물건 탐나면 호시탐탐 물건들 훔쳐가고 
이런애들 어떻게 해야할까요 경찰서에다가는 고소장을 접수햇는데 돈을쓴건지 고소장 접수도 안되고 
스트레스 받혀서 돌것 같아요 애기를 3명이나 두고 도망을 가더니 뒤에 남자가돈이 많다는 사실을 알고 자꾸 집주변에 다시 자기집 식모인지 뭔지 계속 이상한 행동을 하는거에요.. 난 조카인데 같이 살 생각도 없는데 
노처녀인데 이 이상한년이 나한테 돈 80만원가량 뜯어먹더니 주머니에 돈도 거의없고 
몇백뿐이 없으면서 자기집 엄청 잘산다 이러면서 돈은 쓰지도 않고 생긴것도 열라 못생겨가지고 자꾸 내한테 
들러붙어서 괴롭히능거에여... 정말 미치겟네요...삼촌이니깐 심한 소리도 못하겟고 솔직히 우리가 왜 
자기들 시중까지 들어줘야 하는건지 이해가 안가네요 다른 사람들 파출부로 쓰면되지 정말 너무 불쾌하고 
나두 연애하고 있는 도중에 그 이상한 여자가 자꾸 내흉내를 내더니만 그다음에는 나를 관찰하고 괴롭히능거에여 ㅠㅠ
말햇는데도 계속 개기는건 뭘까여??
추천수1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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